작년말에 회사때매 스트레스받아서 한창 은은하게 화나있었는데 그상태로 인티하고있는데 누가 뭘 물어보는 글이 있었어 ~~라는 뜻인데 이 단어가 뭐였지? 이런거였음 근데 댓글로 한 열명정도가 알려주는 댓글을 줄줄이 다는거야 그거보는데 아니 첫댓이 알려줘서 쓰니가 기억났다고 고맙다고 답댓했으면 됐지 굳이 왜 또 알려주지...? 이생각을 하는거임 스스로ㅋㅋㅋ 그때 와 나 진짜 지금 꼬여있구나 생각했었음 퇴사하고 지금은 스트레스 없어져서 안그럼 ㅎㅎ..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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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한소희도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