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거 말해봤자 알아주지도 않음 반1등하고 전교1등해도 칭찬 안해줌 주변 엄마들하고 대화할 때나 자기 자랑거리로 써먹었지 나 재수하니까 쪽팔리다고 나 대학간 척 하고 다니고 근데 뭐 잘못한거로 혼 오지게냄 아빠가 당근마켓으로 뭐 팔아달랬는데 내가 올리고 제대로 약속 안잡고하니까 책임감 없다고 오지게 뭐라하고 내가 스트레스받아서 힘들어하는 대상인 친구 옆에서 이야기하니까 걍 그냥저냥 폰하면서 듣더니 나 혼낼 때 갑자기 야 니가 그러니까 걔가 그러지 이러더라 오늘 ㅋㅋㅋㅋ.. 내가 이제 엄마가 뭐라고너무해서 소리지르면 할아버지랑 온 친척한테 전화함 그래놓고 나때문에 쪽팔리대 물론 나도 잘못한건 아는데 걍 짜증나.. 이 이후로 엄마한테 말 일부러 삐딱하게 더 하고 비꼬고 나도 그러는거같아

인스티즈앱
면접장에서 만나기 싫은 배우? 그거 누구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