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친절하시고 자신감 높게 해주시는 분명 멋진 입시쌤이라고 항상 생각했는데 이번에 내가 레슨 시간 줄여서 레슨비도 23만 원 덜 입금하면 되는데 울 엄마가 모르고 전이랑 그대로 보냈던 거야 근데 쌤은 23만 원이 더 들어왔는데도 불구하고 입꾹닫하고 있었어.....내가 직접 말하니깐 쌤이 아 맞아~~23만 원이 더 들어왔더라구!그래서 이후에 수업을 더 했었을 거야~~ 했는데 알고보니 2회 더 남았었고..결론적으로 내가 말 안했으면 돈을 몇십만 원 더 꿀꺽했던거였는데.. 너무 실망이야....믿었던 입시쌤인데 ㅠㅠㅠ 대체 무슨 심보를 가지고 그러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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