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위독해지셨다는 연락 받아서 바로 병원 달려갔는데 할아버지 저 왔어요 인사 드리고 1분도 안 돼서 심박?맥박? 암튼 그 숫자 뚝뚝 떨어지기 시작하던 거 너무 생생함ㅎㅎㅠㅠㅠㅠ 우리 할아버지 참 좋은 분이셨는뎅 그래도 손녀 목소리 듣고 가셨겠구나~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하기도 한데 가끔 할아버지가 너무너무 보고 싶어지는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봐 증말 시간 더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 이 글은 2년 전 (2023/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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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위독해지셨다는 연락 받아서 바로 병원 달려갔는데 할아버지 저 왔어요 인사 드리고 1분도 안 돼서 심박?맥박? 암튼 그 숫자 뚝뚝 떨어지기 시작하던 거 너무 생생함ㅎㅎㅠㅠㅠㅠ 우리 할아버지 참 좋은 분이셨는뎅 그래도 손녀 목소리 듣고 가셨겠구나~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하기도 한데 가끔 할아버지가 너무너무 보고 싶어지는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봐 증말 시간 더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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