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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0
이 글은 2년 전 (2023/3/01) 게시물이에요
이젠 체념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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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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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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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안일도 안한다 뭐도 안한다 얼마나 욕을 하고다녔으면 이모들이 명절마다 나보고 욕할정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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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스스로 광대 짓 한다는걸 깨달아야 그만두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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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그래서 엄마한테 정색하고 얘기함 그 후론 잘 안그러시더라 쓰니도 각잡고 말해보자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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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그래서 엄마한테 똑같이해줌..그러니까 안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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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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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하 나도 그래서 스트레스 너무 받아가지고 엄마한테 난리쳤더니 그 뒤로는 줄었어 ㅋㅋ 근데 완전하게 딱 끊지는 못하시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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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서 싸워야 해 윗댓들처럼 똑같이 해보든 정색하고 화내든 아무리 엄마라도 남들 앞에서 쓰니를 그런 취급하면 안된다는 걸 알려줘
나도 그런 취급 평생 받다가 몇 년 전부터야 이게 잘못됐다는 걸 인지하고 그때마다 싸우는데 빈도가 정말 많이 줄음..근데 이게 진짜 말버릇처럼 되나봐 한번에 못 고치시더라 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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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들 원래 그런가?? 우리엄마만 그러는줄
특히 어릴때 험담까진 아니지만 엄마한테만 말했던거나 내 개인적인 이야기 같은걸 친척들만 모이면 가십거리처럼 웃으면서 툭툭 뱉는데 나는 너무 상처였어. 나한테는 나름 엄마라서 말한거고 남들한테는 감추고 싶었던거라서
그 뒤로는 엄마한테 내 개인적인 이야기 안함
내가 얘기하면 또 다른 사람들한테 말하겠구나 싶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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