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친한 친구가 있는데 유흥문화 ..? 관련해서 나랑 너무 반대야 ㅠㅠ 나는 뭐 ㅇㄴㅇ이나 헌포 이런거 진짜 안좋아하거든 ... 근데 얘는 그냥 술집가서 처음 본 사람이랑 진한 스킨십까지 가능한 애야 ,, 당연히 얘인생 내인생 따로니깐 이건 별 상관없는데 서로 다른 지역에 살아서 자주 못보는데, 같이 여행가거나 만날때마다 계속 헌포 클럽같은데 가자하고 여행을 가도 파티같은거 하는 게하를 가재 매번 나 그런거 안좋아하는거 알잖아 하면서 거절을 해도 자꾸 말 꺼내니깐 넘 스트레스임 ㅠ ㅠ 그 친구 말고는 내 주변 친구들은 나랑 비슷한 성향이라 다들 그런 문화 질색하고 그래서 좀 약속 잡을때도 편하거든 이걸로 손절할생각도 없고 넘넘 친한애라 그냥 하소연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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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거 밸붕이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