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의외로 저런 경우 흔한가봄 우리 사촌 언니도 의사 부부라서 고모가 애기 키우시다가 둘째 어린이집 들어가면서 돌봐주시는 분 고용했거든 시에서 지원해주는 사업이라고 들었는데 같은 아파트 단지 아줌마셨고 남편이 연구원이고 본인도 음대 졸업하고 애들 다 컸는데 집에만 있으니까 심심해서 일하신대 나도 첫 알바했을때 주방 이모님이 부산대 출신이셨는데 우리 지역 신도시에 사셨고 자세한 이야긴 못들었지만 그때 딸이 대학교 졸업했다고 하셨으니까 심심해서 나오신거 같음 자취방 건물주 아줌마도 외제차 같은거 아니고 아반떼 끌고 다니면서 마트에서 일하신대 여긴 부에 대한 기준이 좀 높긴 하지만 난 재벌이나 금수저 다이아 수저 이런거 아니어도 저 정도면 여유롭고 부자라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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