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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0398
이 글은 3년 전 (2023/3/0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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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내 자랑을 좀 하는 편인데 

나는 내가 자존감도 높고 그런 내 모습을 더 표현하고 싶어서 그랬어. 근데 오늘 친구한테 '나 자기자랑 많이 하는거 알고 있는데 얄밉진 않지 않아?' 

하니까 표정 확 바뀌면서 아니 얄밉다고 사실 엄청 듣기 싫었다고 좀 고치래. 놀래서 엄청 어버버하면서 미안하다고 했어 

처음 알아서 나도 충격이었어.. 자기자랑 하는거 듣기 싫은 이유가 뭐야? 들어야 고칠 수 있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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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1
나도 두명있는데 둘다 이쁜편임 근데
이쁜걸로 칭찬받은거를 진짜 하루 왠종일 얘기함 나도 인정하고 처음엔 진짜? 이럼서 호응해주는데 만날때마다 그얘기해서 지침 말그대로 어쩌라고임 ㅜㅠ그냥 자랑할게 저거밖에 없나 안쓰럽기도하고 나에게 인정받고싶어하는 느낌이랄까...말안해도 이쁜거 아니까 젭알 그만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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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2
어떤친구가 좋은데 붙어서 멋있어보이고 좀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별로 자랑안하고 겸손한척하길래 더 대단해보였음.. 친해지니까 그걸로 엄청나게 자랑을 해대고 나를 지보다 못한듯이말할때도 생기니까 오히려 그게 얼마나 대단하다고 저렇게까지 자랑질인가 이런 생각들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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