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요리도 제대로 해보신 적 없으신 분인데 지금은 배달이랑 공사현장에서 일하세요 요즘 공사 일이 없어서 배달망 하시지만... 같이 배달 다니는 친구분이랑 아구찜 장사를 하신대요 원룸??사무실? 뭐더라 그런 곳에서 배달 장사로요. 초기 비용이 500 밖에 안든대요 레시피는 어떤 배달하다가 친해진 치킨집 사장님이 알려주신다고 하구요.. 솔직히 레시피 왜 그냥 줘요ㅠㅠ 그냥 아버지 못미더워요..... 음식점 해서 뭐 위생이나 컴플 걸리면 돈만 더 뮬어줄 것 같은데ㅋㅋ.. 근데 저희 아버지는 제가 볼땐 사업 하실 분이 아니거든요.. 말을 하면 말의 요지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딴소리 하시고 웡래 처음에는 그 친구분이랑 화물차 하신다고 했다가(돈 없으니까 저한테 대출 햐덜라고 하셨어요 안해줬만요) 배달 사업을 하신다고 했다가...에휴.. 아버지 지금 당장 20만원도 없으실거예요 ... 빚은 한 2~3천 정도 친구분은 9억인가.. 저희 집 아버지가 보증 이모부한테 잘못 서서 집안 말아먹고 항상 빚에 쫓기며 살았어요 ㅎ남들한테 항상 빌리는 삶... 제가 중~고등학생인가 부터 돈 벌었는데 그때부터 돈도 자주 빌려가시구요 아버지가 저희랑 상의도 없이 일벌려놓으면 거의 제가 수습하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그 꼬라지 날까봐 진짜 그냥 아무것도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이벙에도 또 돈 빌려가시고 우리도 어려운데 친구분 빌려줘서 갚기로 한날에 갚지도 못하시고 계속 밀리고 그냥 스트레스 받아요 이런거 그만 좀 알고 싶고 아빠 힘든거 보기도 짜증나는데 제가 뭐 해결 할 수도 없고..저도 제 인생 좀 편하게 살고 싶은데..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못자서 예민해져 있고 정신 진짜 이상해요 엄마한테 전화해서 하소연하다가 폭발해서 소리지르고 울어버렸어요 같아요 제가 좀..제발..좀...다들 가만히 좀 있으면 좋겠어요... 쓸데없는 하소연이 길었는데... 여쭤보고 싶은건 아구찜 장사 쉬워요??? 레시피 받아서 팔기만 하면 하루에 뭐 많이 번다고 하던데 그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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