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공감능력이 약간 부족해서 가끔 지 딴에는 조언이라고 해주는 말이지만 나를 판단하거나 약간 무시하는 말들을 같이 해서 너무 기분이 나빠 나도 이성적인 편인데 나였음 저렇게 말 안할 거 같은데도 너무 기분이 상해 근데 그거 아닐때 평소에는 넘 조음 그래서 기분 확 상해있고 그 순간에는 진짜 현타오면서 이게 맞나.. 내가 남친한테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하나.. 싶은데 다시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래도 내가 힘든 순간에 곁에 있어주는 사람은 남친밖에 없고 해서 너무 고민이야.. 지금도 기분 확상해서 인티에 한번 글써봐.. 다들 어케할건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