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찾다가.... 딱 이분 마음 = 내 마음이거든? 납골당은 안하고... 유골함채로 방에 두고있는데. 함 자체가 땅에 묻으면 같이 녹아서 분해되는 걸로 했거든 1년 정도 지나면 벌레 꼬일수도 있다 했어서 이제 보내주고 싶은데 사유지 아닌 땅 불법 바다 강 불법... 그리고 만약 어찌해서 묻는다 해도 지금 내가 사는 곳에 계속 정착해서 산다는 보장이 없고 본가가 무려 4시간 거리라서 본가로 다시 돌아가게 되면 너무 멀어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아.. 스톤이나 화분장은 집에 가둬두는 거 같고 내 욕심인 것 같아서 별로 안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