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맘에 안드는 상사가 있는데 허구헌날 나한테 구박하고 뒷담해서 내가 싫어해 나머지는 다 잘대해주는데 나한테만 군기잡아서..ㅋㅋ 근데 이상사가 자기 자식 자랑하는데 막 예쁘고 어쩌고 이러면서 사진 보여주는거야 너무 싫어서 속으로만 생각한단걸 그 상사 앞에서 지럴하고잇네,,. ㅋ 이게 말이 나와서 죄송하고 계속 사과하고 중간에 너무 뭐같아서 점심시간에 그냥 관둿어…
| 이 글은 3년 전 (2023/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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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맘에 안드는 상사가 있는데 허구헌날 나한테 구박하고 뒷담해서 내가 싫어해 나머지는 다 잘대해주는데 나한테만 군기잡아서..ㅋㅋ 근데 이상사가 자기 자식 자랑하는데 막 예쁘고 어쩌고 이러면서 사진 보여주는거야 너무 싫어서 속으로만 생각한단걸 그 상사 앞에서 지럴하고잇네,,. ㅋ 이게 말이 나와서 죄송하고 계속 사과하고 중간에 너무 뭐같아서 점심시간에 그냥 관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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