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쇼파에서 자고 있고 몰래 배달시켜서 문만열고 가져오면 되는 상황인데 엄마가 깰까봐 화장실 수도꼭지 열어서 살짝 소음 만든 후에 문 열려고 현관까지 갔는데 갑자기 짝 짝 짝 소리가 나길래 엄마가 자다가 배 두들기나 보다 잠이 좀깬건가 싶어서 잠깐 현관 앞에서 대기하는데 계속 짝 짝 짝 짝 소리가 나서 뒤돌아 봤더니 엄마가 눈뜨고 박수 치고 있었음 진짜 간떨어지는줄; 걸렸다 ... 추가 걸리고나서 10분만에 냠냠긋
| 이 글은 3년 전 (2023/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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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쇼파에서 자고 있고 몰래 배달시켜서 문만열고 가져오면 되는 상황인데 엄마가 깰까봐 화장실 수도꼭지 열어서 살짝 소음 만든 후에 문 열려고 현관까지 갔는데 갑자기 짝 짝 짝 소리가 나길래 엄마가 자다가 배 두들기나 보다 잠이 좀깬건가 싶어서 잠깐 현관 앞에서 대기하는데 계속 짝 짝 짝 짝 소리가 나서 뒤돌아 봤더니 엄마가 눈뜨고 박수 치고 있었음 진짜 간떨어지는줄; 걸렸다 ... 추가 걸리고나서 10분만에 냠냠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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