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는곳 광역시인데 좀 고립 됐었고 광역시치고 좀 시골인곳인데 돈은잘버는데 의식수준 바닥이였음 나도 남녀합반이였는데 남 남녀불문 친구들한테 장난으로ㅅㅎㄹ 하고 이래도 그거 당연한 분위기였고 그거에 대해 싫어하면 예민하냐면서 몰아가고 아침에 학교와서 성인물 보고 아 그냥 단체로 다 이상했음 여자애들도 내체육복 뺏어가고 하도 괴롭혀서 선생님한테 얘기했는데 별고아니란 식으로 넘어감 그리고 선생님이 혼이라도 낸다?징계없이?걔 다시 나찾아와서 선생님한테 왜 이르냐고 다시괴롭힘 하고... 선생님들도 다 이상하고 동네 어른들도 이상했고 내부모도 이상해고 회장도 이상하고 그나마 그무리에서 정상적인애는 괴롭히는거 그냥 보기만 보고 동조는 안했지 나서서 너 얘한테 뭐하는짓이냐 말못함 하면 다른 한명도 맞아 너 왜그래? 괴롭히지마라 하면서 잘못된거 바로잡을수있는 여론이나 힘이 늘어나야되는데 나서면 걔만 나선다고 이상해짐 정상적인애가 이상해지는 웃긴상황펼처짐 지금이야 시대변하고 커뮤하는 사람도 늘고해서 여기저기 퍼지지 고립된곳인데 커뮤도 안하고 글도 안쓴다면 걍 아무도 모를사건 지금도 생각보다 많을껄? 글고 사람들이 대부분 커뮤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현생에서 커뮤많이안해 한다해도 잠깐들어가서 눈팅정도나 자기썰을 풀어야겠단 생각도 못함 용기도 없을거고...글고 이상한지도 모르고 피해자인지도 모르고 지금도 요새시대에도 저런일 있다고?하는거 생각보다 매일매일 일어나잖아 직장이든 학교든 지역이든 진짜 정상적이고 의식수준 높은 사람 모여잇는 그런곳에 사는곳도 복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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