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달 전에 핸드폰을 당근에서 구매했는데 이 폰에 통신사발 보험이 가입되어 있는 거야 그래서 구매자에게 이 보험 해지해달라고 했는데 엄마 명의로 가입된 거라서 말씀드리고 연락 준다고 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말이 없길래 다시 물어봤더니 엄마가 꽃집을 운영하시는데 졸업시즌이라 바쁘셔서 확인을 못 하셨다는 거야 나는 이게 오래 걸리는 일이 아닌데 .. 하면서 그냥 기다렸다? 근데 거의 한달이 지나도 말이 없길래 일주일 전부터 문자 카톡 다 했는데 답이 없는 거야 그래서 카톡으로 내일까지 안 보시면 통신사한테 직접 연락해서 어머니에게 직접 연락하겠다고 하니까 갑자기 카톡으로 엄마가 돌아가서 못 봤대.. 그러고 3월 10일이 환불해주겠다는데 어떻게 생각해..?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난 안 믿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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