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엣팁이 먼저 연락하고 들이댐 나도 좋아짐 난 썸탈땐 표현못해서 ㅠ 도망다님 그러니깐 애들이 더 집착적으로 플러팅함
그렇게 사귐 초반엔 사랑꾼이 따로 없음 세상물정 다 퍼다줌 돈 시간 안아끼고 팍팍씀 나로 모든걸 도배해놓음 난 이때부터 표현폭팔 팔불출 애인이 됨
싸울때 원인제공은 엣팁이 하고 사과는 내가 함 엣팁은 개복치라서 내가 쫌만 날선말해도 자기가 더 상처받음 킹받음 ㅋㅋ 은근 자기 유리한 쪽으로 가스라이팅 잘하는듯 그래도 귀여운 구석이 있음
서로 편해짐 점점 엣팁한테 나는 아웃오브 안중됨 이유는 딱히 없고 내가 당연한 사람이 됨 난 왕서운함 그러다 내가 집착적으로 변함 더 애정을 갈구함
난 여태 걔의 큰 잘못에도 정털린적 없이 잘 버텼는데 엣팁은 내 작은 행동 1개에 정 오지게 잘털림 그렇게 헤어짐 난 좀 억울쓰
헤어지고 난 적당히 유예기간가지면서 슬퍼함 흑흑 근데 그 자식들은 여자를 발빠르게 찾아다님 여/미/새라고 생각들정도로 꼬이는건지 꼬시는건지..
썸남 포함하면 인생에 엣팁만 다섯손가락 넘는 .. 그러다 이젠 연애 지쳐서 안하고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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