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면서 인류애 박살 나서 내가 그래도 기본은 하는 사람이라는 걸 깨달음... 알바하기 전에는 누가 착하다 그러면 내가 착한가? 그냥 다들 이 정도 하는 거 아니야? 오히려 나는 내가 못됐다고 생각 했는데 그냥 내 주변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이었던 거고 기본은 하는 사람들이었던 거였어 ㅋㅋ 알바하니깐 내 기준 상식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무너지고 ㅋㅋㅋ 그냥 사람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게 되었어..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글쿤 그럴 수 있지 이게 내 말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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