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워홀 갔는데 연락 뜸하긴 했고 항상 잘 지내냐거 연락 먼저 한 건 나였어. 근데 가서 바쁘고 그러니까 오케이야. 한국 귀국 한달 정도 남았을 때 와서 만나자 파티해얒 ~ 이랬거든 내가. 알겠다고 했고 언제볼까 하다가 그 친구가 자기 바로는 안돼고 이날 이날 이후만 된다길래 오케이 그때 다시 조율 하자 이러고 귀국 10일 남겨둔 시점에서 연락 끝났어. 근데 귀국 했는데도 연락 안오더라 개강 했는데도 안오고. 누가 먼저랄건 없지만 걍 안만니고 싶어하는 느낌이랄까 워홀 중에 내 생일인데 걔가 잊었다가 내가 카톡으로 잊었냐 ~~ 이래서 깊티 보내줬어. 3달 뒤가 얘 생일인데 호환되는 깊티 못보내겠는거야 그래서 말로만 축하한다고 해줬고 와서 파티할 때 케이크랑 밥 사주려고 했는데 생일선물 안줬다는 것에 화가 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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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