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서비스직이라 더더욱 느끼는건데.. 요즘 불친절한 직원들 너무 많음 이게 대놓고 불친절하면 모두가 인정할만한 거니까 컴플레인을 걸든 뭘하든 정당하게 대처가 가능함 근데 묘하게 틱틱거리고 하기 싫은티 내고 고객이 답답하다는 듯 구는 사람들이 많음 매일매일 하는 일이 저러니 지겨운거 이해하지만 그걸로 돈벌어먹고 사는 직업이잖아 자기가 선택한거고 근데 저런 표정으로 대하니 나도 덩달아 기분 안좋아져서 딱딱하게 대답함 어제 주민센터 갔는데 여직원이 너무 틱틱+지겨운 표정 으로 대해서 나까지 기분안좋아져서 나도 딱딱하게 대답하고 그랬는데 바로 옆에붙은 보건소에 볼일 있어서 갔더니 그 여직원은 상냥해서 나도 말끝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나옴 뭐 내내 웃고 그러라는게 아니라 목소리 톤만 좀 높이고 조금만 밝은 인상해도 고객 태도가 달라지는데 가끔 자기 태도 모르고 진상 많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도 많은거같아서 답답함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운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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