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애인도 없는데 경보기 울리는거야 그래서 순간 너무 무서워서 이동가방 다 필요없이 고양이부터 안고 계단으로 막 내려갔다왔어,, 경비실 가봤는데 아저씨도 안계셔서 한참 고양이 꽉안고있다가 만나서 물어봤는데 13층에서 밥하다가 연기때문에 울린거래 ,, 하,, 울뻔했네 고양이도 다행히 얘도 무서웠는지 나 꽉안고 안놔서,, ㅜㅜㅜㅜ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3/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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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애인도 없는데 경보기 울리는거야 그래서 순간 너무 무서워서 이동가방 다 필요없이 고양이부터 안고 계단으로 막 내려갔다왔어,, 경비실 가봤는데 아저씨도 안계셔서 한참 고양이 꽉안고있다가 만나서 물어봤는데 13층에서 밥하다가 연기때문에 울린거래 ,, 하,, 울뻔했네 고양이도 다행히 얘도 무서웠는지 나 꽉안고 안놔서,, ㅜㅜㅜ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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