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전문대 갔다가 자퇴하고 재수한다고 난리쳐서 인생 꼬이고 망함 지금 24살인데 뭐 이룬게 없어 20살에 전문대 보건과 갔는데 너무 시골이고 우물안 개구리 될것같아서 자퇴함 근데 원래 공부 안하던애라 패션 재수생으로 보내다가 수능 망하고 그 후에 1년간?.. 알바 잠깐함 그리고 22살에 수능 보고 이것도 패션재수생이라 망함 23살에도 마지막 수능봤는데 망함 걍.. 걍 너무 후회됨 같은과 애들은 벌써 취업하고 서울에서 큰 병원 들어가고 즐기면서 잘 살더라 해외여행도 다니고 공부도 못하는데 수능에 매달린 내가 미친거지 지... 현실을 봤어야됐는데 전문대 탈출해서 좋은 학벌 얻겠다는 말도 안되는 꿈을 꿔서 인생이 망해버렸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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