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소리 들을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고 편안해지고 온몸이 이완됨 점보는 무당들마다 나보고 다 약한 신줄이 보인다고 이제 무당집 들락날락하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것 때문인가 실제로 우리 외할머니 무당이셨긴함 여튼 가는데마다 그러니까 이젠 안감
| 이 글은 3년 전 (2023/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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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소리 들을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고 편안해지고 온몸이 이완됨 점보는 무당들마다 나보고 다 약한 신줄이 보인다고 이제 무당집 들락날락하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것 때문인가 실제로 우리 외할머니 무당이셨긴함 여튼 가는데마다 그러니까 이젠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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