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새 아파서 일주일에 한번씩 병원 다녀오거든? 제일 한가한 시간에 잠깐 비워서 다녀와 1시간만 근데 그쪽거리 음식점하시는 사장님이 와서는 자기는 여기 동네상권 살리려고 엄청 노력하고있다고 저번에 여기로 손님 보냈는데 자리에 없었다고 손님들이 그랬다고 자기도 노력하고있으니까 나도 좀 신경쓰라는듯이 얘기하는거야...아니 매일 결근도 아니고 그시간만 후딱 다녀오는건데 눈치주는것도 어이없어.. 그리고 빡친건 우리할머니 49제였는데 그때 빠졌다고 또 눈치주는거 진짜 화나가지고 그 사장이랑 싸울뻔했어 이전에도 좀 참견하는게있어서 좀 거슬렸는데 이번 일 겪고 진짜 이건 아니다 싶더라 하..이쪽으로 손님 보내주는건 검사한 일인데 정도껏 간섭해야지 진짜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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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10년 했는데 신규들때문에 그만두고 싶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