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너무너무 재밌고 행복만한데 이상하게 통화나 문자로 하면 말이 안맞을 때도 많고 왜이렇게 행동하지 싶을 때도 있고... 이런 생각 드는게 미안하지만서도 모르겠음 어떡해야할지 너무 오랜 친구라 얘 없는 미래는 안그려지거든 그래서 항상 잘해주려고 노력하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하는데 얘는 항상 나한테 속상해하고 근데 난 얘 안 속상했으면 좋겠어서 내가 속상했던 건 말 안하고.. 그래서 계속 되풀이되나 자꾸 무슨 일 생길 때마다 보이는 단점이 하나씩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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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 세후 월급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