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일지? 그 드라마 릴스 뜬 거에서 본건데 길 가다 귀여운 강아지 보면 한 2초 기분 좋고 누가 나가려는데 문 잡아주면 3초 기분 좋아지고 적립하는 식으로 생각해봐도 그런 사소한 기쁨이나 행복은 하루에도 몇번씩 생길수 있잖아 본문에서 언급한건 너무 사소한거지만 ... 뭐 다들 작게 기뻤던 일 하나쯤은 있지 않았어? 그런걸로 버텨나가는거라고 나 잘 하고 있다고 생각 한번 해봤더니 그럼 나 그만 불행해도 되지않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나는 뭔가 매일을 불행을 적립했던거 같아 스트레스였던게 많았거든 학교도 인간관계도 그냥 다 나만 뒤쳐지는거 같고 부정적이고 앞으로 할 일 생각하면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 아직도 그래 근데 그냥 스스로한테 한 번 말해보면 좋겠어 나 이제 그만 불행해도 되지 않나? 스스로를 너무 불행속으로 떠민게 아닌가.. 이런 생각 해보니까 좀 나아지네 내 글이 좀 도움 됐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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