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을 잘 하고 열심히 해...경력도 많고 그 딱 사장님이 좋아하는 스타일 있잖아..자기 가게처럼 일하는 그 느낌임. 약간 일을 사랑하는 거 같음...아니 진짜로 즐거워 보여 내가 해야할 일도 자기가 도맡아서 막 하는데 몸은 편한데 마음이 안 편해
| 이 글은 2년 전 (2023/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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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을 잘 하고 열심히 해...경력도 많고 그 딱 사장님이 좋아하는 스타일 있잖아..자기 가게처럼 일하는 그 느낌임. 약간 일을 사랑하는 거 같음...아니 진짜로 즐거워 보여 내가 해야할 일도 자기가 도맡아서 막 하는데 몸은 편한데 마음이 안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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