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난 뚱뚱한데도 그래도 비만은 아니니까..... 허벅지 엉덩이에 비해 허리는 좀 얇은 편이니까 허리강조하는 옷을 입어야지~ 하고 살았는데 친구는 맨날 자긴 너무 뚱뚱하다, 뱃살이 너무 많다 이러길래 쟨....왜저렇게까지 하지.. 했는데 허리라인이 장난없더라 왜 뱃살얘기하는지 알겠더라 팔다리허리 다 살없는데 비교적 살 있는 부분이 배라서 ㅋㅋ 걍 내가 넘 싫어짐.. 걘 가슴도 크고 다리도 긴데 난 가슴도 가짜고 ㅋㅋ 다리도 짧고... 뚱뚱하고.. 근데 살을 대하는 태도는 안일하고.. 뚱뚱한 나 엄청 싫어해서 세뇌하듯 괜찮다고 생각해왔는데 그게 안일한 태도로 이어져서 아직도 뚱뚱한게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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