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랑 싸웠는데 엄마한테 걔가 하소연을 하고 이러이러했다 언니 미친거 아니냐 이랬다는거 나는 혈육끼리는 아예 소통을 안하거나 싸우면서 잘 지내서나 둘 중 하나라 생각해서 싸우는 행위 자체는 어쩔수없되 그걸 우리 선에서 끝내야 한다고 생각함... 근데 그걸 동생은 매번 엄마한테 꼰질러왔나보ㅓ 엄마가 어제 나한테 전화해서 왜 싸우고 지잉이이ㅣ랄이냐고 소리지르고 난리침 난 영문도 모르고 엥 뭔소리야 했더니 저게 나한테 연락해서 난리 친다고 강아지 산책증인데 너네 왜 쌍으로 난리냐 진짜 너네 그런식으로 살거면 방 빼라(동생이랑 동거중) 이러면서 소리를 지르는거... 솔직히 내가 왜 엄마한테 혼나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언제 엄마한테 싸웠다 연락 한통 남긴적 없는데 내가 이런말 들어야 할 이유 모르겟음...생략된 쌍욕이나 험한말이 많았거든...우리 일인데 우리 선에서 정리하면 됐던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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