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탓이겠지...... 소수과라 무리 갈라질 때 못 끼긴 했는데 사고친 것도 아니었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조용히 갔다가 조용히 쉰 건데 내가 인사해도 멋쩍게 웃거나 씹고 문자를 보내도 씹고 약간 속상해지려고 해
| 이 글은 2년 전 (2023/3/07) 게시물이에요 |
|
기분 탓이겠지...... 소수과라 무리 갈라질 때 못 끼긴 했는데 사고친 것도 아니었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조용히 갔다가 조용히 쉰 건데 내가 인사해도 멋쩍게 웃거나 씹고 문자를 보내도 씹고 약간 속상해지려고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