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둘이서 막 수다떠는데 한명이 일방적으로 자기 아들 자랑오지게함 진짜 밥먹는 내내 저 아줌마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롴ㅋㅋㅋㅋㅋㅋ 들어주는 아줌마는 너무 착하게 그걸 다 받아주고 계속 같이 칭찬해줌 그러다가 자기 아들이 수학을 너무 잘한다고 신의축복이라면서 수학 얘기를 하다가 얘가 공부만 하느라 친구가 없고 소심하다고 그런 세세한 고민을 털어놓음 들어주는 아줌마갘ㅋㅋㅋㅋ “그냥 사회부적응자네~” 라고함ㅋㅋㅌㅌㅌㅌ 듣다가 너무 놀래서... 착하게 받아준게 아니라 한방을 위해서 다 참고 있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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