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익들은 알겠지만 은행동이라는 번화가 걸어다니면 누가 슬금슬금 와서 대학생인데 설문조사좀 해달라함 참여하면 추첨통해서 경품준다길래 아무 의심 없이 했었는데 며칠 뒤에 문상 당첨됐다고 만나서 줄테니 찾으러오래 약속장소인 카페 갔는데 준다는 문상은 안주고 무슨 유료 심리테스트를 무료로 해준다함 결과는 다음에 알려준다면서 만날 약속을 또 잡드라고 진짜 친절하고 착하고 ㄹㅇ 평범한 대학생 언니같아서 별 의심이 없었어 그렇게 다음약속때 또 만났는데 무슨 마음의 짐이 있다 심리적으로 불안하다 이러면서 나한테 도움이 될거라는 영상을 하나 보여주는겨 영상은 성경 어쩌구 신을 믿어야한다 어쩌구 그런 내용이었음 그때부터 이상한 낌새를 챘지 그러더니 나 줄 마카롱세트 준비해뒀다고 다음주에 모임있는데 거기 나오래 이거 빼박 사이비다 싶어서 알겠다 헤어진담에 바로 카톡 차단박음… 커뮤니티에 찾아보니까 나같은 사례가 엄청 많고 그게 사이비 수법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후부터는 그런곳 지날때 이어폰끼고 누가 말걸어도 못들은척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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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