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자기 형제나 자매가 양아치(?)거나.. 정신적으로 병 있거나.. 그런 익들 있어?? 얘가 중학교때부터 이상해서 학교에 부모님 매일 불려다니고 강전가고 학폭 열리고.. 난 거의 손절하고 살고 있고 지금은 둘다 성인이야 조울증인지 모르겠는데 얘가 집에만 오면 우리집 분위기 다 박살나고 엄마아빠 하루종일 한숨 쉬고.. 나까지 막 토할 것 같고 심장 아프고 너무 힘들어 근데 나는 또 너무 평범하게 사는 사람이라서 지인들이 너네 동생 요즘 뭐해? 어떻게 지내? 이런 질문이 올때마다 너무 두렵고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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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