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에 있는 교회였어 이게 옛날인데, 2011~2013년도 경이었던 것 같아 지금은 난 불자지만 고등학교 땐 교회신자였어 석계역에서 모델 할 생각없냐는 말을 듣고 번호를 받고 가보니 교회였고 (우리 학교가 교회학교였고 이 땐 나도 교회 사람) 가보니 내 동생 친구도 있었고 나랑 같이 다니던 우리반 친구도 있고 알고보니 우리 학교 선생님도 있었음 와 이건 운명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더 신기하고 해서 주님이 맺어준 운명이다 라고 생각했었던 것 같아 이 때 내가 힘들고 그랬었어서 더 열심히 다녔었는데.. 내가 이 때에 뮤지컬 학원을 다녔었는데 알고보니 거기 선생님도 여기 교회를 다니는 거야 운명+운명+인연이다 싶어서 더 정이 갔던 것 같아 근데 계속 누구한테 편지를 쓰래 주님에게 이야기를 전달해주는 전달자? 같은 분이라면서 그래서나는 되게 열심히 편지도 썼었어 그 사람이 어디잏는 사람인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몰라 편지를 썼던 것 같아 자주.. 근데 여기 우리학겨 선생님이 있다 했잖아 이 선생님은 우리 학교에 자기가 이 교회 다닌다고 말하지 말라고 나한테 얘길 했었어 우리 학교에 목사님들이 좀 큰 분이신데 그 분들이 알면 안 된다고 그 이유는 학교 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를 교직원이 다니면 싫어할 거란 이유였어 그러다 내가 안 다니기 시작했는데 우리 학교 앞에 내가 하교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나를 몇 번이고 찾아오고 전화오고 했었거든… 친해진 다른 애들도 나한테 연락하고 많이 힘들었었는데 이 교회는 목사님들이 로테이션 같은 시스템으로 돌아간다고 젊은 목사님이랑 외부의 여자 목사님이 오셨다가 여러 목사님들이 돌아가면서 설교를 했고.. 이름 모를 누군가한태 편지를 썼었고… 이거 사이빈 거 같긴 한데 어떤 사이비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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