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쯤에는 달란트 시장 열어서 애들 포섭하고... 나는 종교는 마음의 위안과 평화 얻는 정도가 적당할 것 같은데 성인되서도 막상 다니는 애들 들어보면 이걸 믿는다고? 하는 걸 진리처럼 믿더라 밥먹기 전에 기도하고 이런건 나도 좋게 봄 걍 독실한 성자같음 근데 그 이상인 애들 너무 많이봤어
| 이 글은 2년 전 (2023/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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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쯤에는 달란트 시장 열어서 애들 포섭하고... 나는 종교는 마음의 위안과 평화 얻는 정도가 적당할 것 같은데 성인되서도 막상 다니는 애들 들어보면 이걸 믿는다고? 하는 걸 진리처럼 믿더라 밥먹기 전에 기도하고 이런건 나도 좋게 봄 걍 독실한 성자같음 근데 그 이상인 애들 너무 많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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