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난 농어촌 지역 지방에서 일반고에서 현역으로 가천대 공대 가서 이제 졸업반이야 친언니는 지역 외고 + 삼수해서 충남대 인문대 다니구.. 언니랑 부모님이 날 엄청 무시해 정확히 말하면 언니가 ... ㅎ 언니한텐 특목고에 명문대에 엘리트라고 막 그러고 난 시골서 우물안 개구리에 뭘 모른다 여자가 공대 나와서 막노동만 더 하지않겠냐 자긴 깔끔한 일 하는데 난 더러운일 하겠네 그러고 ㅋㅜ 부모님이 대학이랑 교육에 관심이 없으신편이긴 해 외고도 삼수도 친언니 의지로 한거야 언니가 외고 졸업하고 수능을 엄청 망쳤어서 너무 힘들어하다 그래도 대학도 가고 잘 됐다 생각했는데 뭘 이렇게 날 괴롭힐 줄은 몰랐네 난 진짜 솔직히 말하면 없는 형편에 특목고 가겠다고 학원 서울로 다닌 거 4-5등급 성적으로 수능을 3번이나 보겠다고 한 거 생각하면 언니가 더 철없고 한심해 보이는데 ㅎ... 그리고 대학 내려치기하는건 절대 아닌데 그렇게 유난부리고 나 괄시할만큼 충남대 부럽지도 않아 너무 속상해 미치겠어 남도 아나고 가족이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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