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기숙사 이번학기가 처음인데… 룸메랑 안맞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하루하루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 그래서 눈물이 나 그 안에 있으면 답답해 미칠거같아서 통금시간(11시50분) 직전까지 밖에있다가 잠만 자 ㅠ.. 금공강이라 지금 집에서 누워있는데 엄마가 사과 깎은 거 주고가서 또 눈물나 나 너무 가기싫어 미칠거같아
| 이 글은 2년 전 (2023/3/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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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기숙사 이번학기가 처음인데… 룸메랑 안맞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하루하루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 그래서 눈물이 나 그 안에 있으면 답답해 미칠거같아서 통금시간(11시50분) 직전까지 밖에있다가 잠만 자 ㅠ.. 금공강이라 지금 집에서 누워있는데 엄마가 사과 깎은 거 주고가서 또 눈물나 나 너무 가기싫어 미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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