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어디 말 못하는데 너무 힘들면.. 털어놓구 가자 이런게 익명의 순기능 아닐까??! 으쌰으쌰해보자 우리집은 너무 가난해서 현금 50도 수중에 없어 거기다가 아빠가 1x년째 바람피고 있음 마지막 걸렸을땐 엄마 진짜 죽겠다고 시도한거 아빠랑 나랑 눈물흘리면서 말렸거든 그리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여러번 약속했는데 내가 얼마전에 또 흔적 발견함 ㅎ.. 그냥 엄마한테 말 안하고 나만 묻고갈려고.. 죽고싶을정도로 그만살고싶다..
| 이 글은 2년 전 (2023/3/10) 게시물이에요 |
|
혹시 어디 말 못하는데 너무 힘들면.. 털어놓구 가자 이런게 익명의 순기능 아닐까??! 으쌰으쌰해보자 우리집은 너무 가난해서 현금 50도 수중에 없어 거기다가 아빠가 1x년째 바람피고 있음 마지막 걸렸을땐 엄마 진짜 죽겠다고 시도한거 아빠랑 나랑 눈물흘리면서 말렸거든 그리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여러번 약속했는데 내가 얼마전에 또 흔적 발견함 ㅎ.. 그냥 엄마한테 말 안하고 나만 묻고갈려고.. 죽고싶을정도로 그만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