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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8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
이 글은 2년 전 (2023/3/10) 게시물이에요
말 그대로 부모님이 자꾸 키워준 값 운운하면서 취직하면 다 갚으라는 식으로 이야기해.  

한달에 백만원씩은 집으로 가져와라 이렇게 말하시는데 부모님도 말도 안되는거 알면서도 장난반 진심반으로 얘기하시는데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음,, 

이걸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모르겠다,, 걍 하소연 할 곳 없어서 여기다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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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은 못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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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대학생이고 취준 중이야 당장이라도 독립하고 싶은게 지금 상황에서는 힘드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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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 생활비는 보태겠다고해!
키워준값은 오바인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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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취직하고 생활비는 당연히 드릴 생각이 있지 근데 저런 소리 듣다보면 그럴 맘도 싹사라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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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안주면 됨ㅇㅇ 경제적으로 완전하게 독립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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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키워'준'... 말이냐 방구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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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집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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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키워준 값...? 쓰니가 키워달라고 빌고 부탁한 것도 아닌데 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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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진짜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임 자기들 끼리 낳아 놓고서는 키워준값달래 누가 낳아달라고 했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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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자살하면 안 갚아도 되는 거냐고 물어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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