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머리 없는거 소심한거 말 잘 못하는 거.. 작년부터 정신 좀 차리고살라는 말을 넘 많이 들었고ㅠ 저 세 개는 진짜 고쳐야 인생살기 그나마 편해질 것 같은데 고칠 수 있나 울엄마도 나같은 성격이었고 처음에 일 했을 때 무시당했었는데 지금은 적극적이고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고 무시당했던 사람이 찾아와서 전담?으로 보호자 맡아서 일해달라고했다고 들은 것 같음 (엄마 요양보호사) 그래서 바뀐 엄마가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나 너무 나사빠진 상태라..바뀔 수 있을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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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들어가는데 안 올드한 이름 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