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죽는게 왜 더 통쾌한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친구들 심지어는 끝까지 자기 죄 감춰주려고 했던 엄마에게까지 버림당한 상태로 평생 문동은같은 애들 벌레처럼 보고 가난한 애들 위에 군림하다가 처음으로 감옥이라는 가장 시궁창에 쳐박혀서 동료 죄수들한테 왕따당하고 거의 무기징역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거기에 문동은이 와서 감옥에 갇혀서는 평생 해결하지 못하는 의문점까지 하나 던져주고 가니까 진짜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가장 악랄한 고문일거같은데 오히려 그냥 죽는건 .. 너무 시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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