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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1
이 글은 2년 전 (2023/3/11) 게시물이에요
나 예전에 열심히 살때 남 평가하고 악플다는 사람들에 휘둘려본적 있거든 

내가 마치 문제라는것처럼 말해서 우울증걸리고 

그러면서 쉬게되었었는데 이젠 다시 열심히 지낼려고하는데  

그동안 내가 쉬면서 대체 그사람들이 비난한게 뭐가 문제인가싶어서 커뮤니티를 열심히 해봤는데 

그 사이에 내 지인들 열심히 사는 모습보면서 

그동안 내가 한심하게 지낸 시간들 되돌아보고 

대신에 남들이 비판하는 부분들이 뭔가인가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게됐거든 

그런데 지금 지나서 느끼는건 

평가하고 악플달고 남에대해 비난하고 어쩌고 

그러면 마치 인생을 많이 알고 

자기가 우월한것처럼 느껴지겠지만 

결국에는 정말 한심한 시간을 보내는 한심한 인간이라는거.. 

왜 악플러들 한심하다고 하는지 이해가고 

그 시간에 자기 계발이나 일열심히하고 밖으로 뛰는게 나은듯... 

남 평가하고 어쩌고 다 필요없다 정말 

그리고 남의 말에 그정도로 휘둘릴 이유도 없고... 

그냥 남얘기 듣지말고 자기 인생 열심히 사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어 

이제는 저런인간들 말 무시하고 

내 인생이나 열심히 살아야겠어 

몸소 느껴봤더니 

정말 쓰잘데기 없는짓인걸 알았고 

귀담아 들을 필요없는소리에 귀기울여서 괜히 맘고생했다는것도 알았고 

남이 사소하게 잘못하든말든 그건 정말 사소하고 비난할거리도 못되고 결국에는 자기 인생 열심히 사는자가 승자인거같다 

당연히 알던 사실에서 괜히 헷갈렸는데 이제는 헷갈릴일 없을거같아 

이제는 남말 무시하고 내인생 열심히 살아야겠어 

정말 시간낭비한 느낌이야 

글이 너무 두서가 없는데 그냥 다 쓰잘데기 없다는짓인걸 알게되서 두서없이 느낀걸 써봣어 

남의 말에 너무 휘둘리지말고 익들아 자기 인생 잘살자 

결국 열심히 잘사는 사람이 낫지 남 평가나하면서 남 인생 들러리처럼 사는거 정말 한심한짓인듯.... 

내가 정말 갓생 살던 스타일이고 그래서 한심한 인간들이 하는 말도 많이 들어봤거든 

그러다 우울증걸려서 쉬면서 커뮤도 일부러 그 실체가 뭔가싶어서 열심히 해봤고 그냥 심심해서 커뮤했던거 아니었어 

그런데 정말 다 쓸데없다 

남이 뭐라건 현생에서 열심히 잘사는 사람이 위너야 

남의말에 너무 휘둘리지말고 적당히 귀닫고 자기 인생 잘살자 

남 비난 안듣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현생에서 뭐가 남느냐가 제일 중요해 

누가 비난하면 큰 잘못 아닌이상은 그냥 내가 잘살고 있구나 생각하는게 나은듯해 

누군가는 남 평가하고 누군가는 남의 이목 신경쓰는 그 시간에 자기 인생 잘꾸려가는 사람들도 많다 

그리고 나는 현생에서 지금도 좋은 조건인건 맞거든 

집안이나 기본 스펙이 좋아서.. 

그리고 주변 인맥들이 여전히 좋아서... 

그런데 내가 살면서 경험해본것들중에 내가 현생 잘알아서 하는말들도 많은데 커뮤에 확인되지않은 사실들 많이 돌아다니고 현생 잘 모르는사람들이 아는척 글쓰는것도 많더라구 

꼭 걸러듣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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