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는 통쾌했다.. 점점 갈수록 즈그들끼리 자멸해서, 끝에는 동은이가 손조금만 대고 코 씨게 푼 느낌이라 재밌었다 근데 주여정이라는 캐릭터의 설정값이 좀 아쉬웠다ㅠ 주여정이라는 역할은 스토리상 필요한게 맞는데, 주여정의 배경값이 좀 부족했던 느낌...
| 이 글은 2년 전 (2023/3/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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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는 통쾌했다.. 점점 갈수록 즈그들끼리 자멸해서, 끝에는 동은이가 손조금만 대고 코 씨게 푼 느낌이라 재밌었다 근데 주여정이라는 캐릭터의 설정값이 좀 아쉬웠다ㅠ 주여정이라는 역할은 스토리상 필요한게 맞는데, 주여정의 배경값이 좀 부족했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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