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나도 고딩이야 고삼임 나.. 나 삭기도 삭았고 자다깨서 몰골이 처참하기도 했지만.. 아무리그래도 어떻게 아줌마소리를 듣지.. 와.. 눈물남 아니 요즘 누가 아파트 주차장 한가운데에 떡하니 전동킥보드를 세워놔서 엄마아빠랑 주민들이 치워주면서 누구냐고 계속 욕했거든 근데 방금 음쓰버리러나갔더니 누가 그 킥보드 타려고? 연결같은거 하고 있는거임 자세히봤더니 얼굴이 너무 익숙한게 심지어 우리학교애임 등교할때 몇번 본적있었음 그래서.. ‘저기 미안한데 여기 계속 지쿠터 세워놓던분이세요..? 여기 세우면 안된다는데...’ 이러니까 으~~엥??? 아줌마가 뭔상관이신데요 (요즘mz 어쩌고 유튜브에 나오는 대사가 아니라 내가 방금 직접 듣고온 대사 맞음..) 이러고 킥보드타고 쓩가버림... 나진짜 벙쪄서 한참동안 멍때리고있었음.... 어떻게 내가 아줌마소리를 듣지.. 상황도 완전 요즘 mz 버르장머리 없네요 이런제목으로 커뮤니티 올라올거같은상황이라 더안믿김.. 나 진짜 서러워서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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