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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18시간 전 N친환경🌳 어제 N연운 3일 전 N자전거 어제 N키보드 3일 전 N도라에몽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2년 전 (2023/3/11) 게시물이에요
불끄고 다녀라,  

싱크대에 쓰레기 버리지 마라 

먹고나서 바로 치워라 

ㄷ자기 전에 세수 해야하는거다  

 

이런거  

 

근데 3년째 안바뀌니깐 나는 화가 날 수 밖에 없는데 엄마는 왜 애한테 그러냐고 (나랑 동생 10살 차이)  

이쁘게좀 말하래 ㅋㅋㅋ 

쟤가 이제 중학생 되는데 언제까지 이쁘게 말해줘 초딩 저학년이야 아님 유치원생이야  

 

ㅋㅋㅋㅋ 내가 그래서 언제까지 이쁘게말하고 감싸주냐 화내면 너는 왜 한번을 네 한적이 없냐 그럼 ㅋㅋㅋ 

 

설거지도 집 정리도 빨래도 내가하고 전액 장학금도 내가 타오고 대학교 입시도 특목고에서 치마바람 쎈거 버티며 나혼자 했는데…  

내가 왜 네네 거려야해 그건 걍 똑똑한 종이나 다름없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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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알아서하게 냅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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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안하면 진짜 쓰레기집 있지? 그것 처럼 돼.. 난 거기서 못살겠어 ㅠ 엄마는 집오면 하루종일 게임하고 자고 .. 최근엔 일도 그만두고 폰겜만 하고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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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너가 치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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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내가 다하는데 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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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계속 유지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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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하잖아; 시비 걸고 싶은거임?
내가 뭐 방법을 이야기 해달래 뭘해달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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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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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시비 걸고 싶음 걍 가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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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7년동안 엄마한테 저소리들었는데 안처들어먹는중인데 중딩이면 충분히 이해가는다 ㅋㅋ 걍 신경쓰지말고 대신 해주지도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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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내가 안하면 할머니가 힘들게 해주시니깐 내가 할 수 밖에 없어 ㅠㅠ 할머니 무릎 수술하셨는데 30분 걸어오셔서 해주시는데 그거 너무 속상해서 내가 다함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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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거 절대 안고쳐짐 내 혈육도 30대인데 10대부터 했던 밥먹고 좀 치워라 밥상에 있는 쓰레기 왜 안버리냐 이런 자잘한 잔소리 계속 했는데 아직도 안치우고 그대로 있을때 많아 ㅎ 나만 스트레스 받고 계속 말하지 절대 안바뀌는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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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 맞다 나 아! 하고 뭐 치우는 시늉이라도 하면 화 안나거든? 근데 자기가 하고 나 아냐, 하거나 니가 뭔데 ; 하고 나한테 화를내 동생이 ㅋㅋ… 왜냐면 어릴때부터 엄마가 집안체계를 내가 아래로 잡아둬서ㅠ 솔직히 바뀌고 하는걸 바라는 것도 아님 그냥 이야기 하면 해주면 좋겠어 , 하라고 하면 나한테 욕함 … ㄹㅇ 엄마는 그거 보면서도 나한테 저래

그래서 나도 취업하고 돈벌면 딱 내가 다른애들 평균보다 더쓴거 청산하고 아무것도 안하려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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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 그럼 쓰니가 독립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아 아예 동생이 무시를 하네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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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로 …독립하고 싶어 ㅠ 예전에 인턴때메 서울 자취할때는 상사가 정신모독으로 넘 힘들게 하긴 했어도 이렇게 화나는 일은 없었는데 ㅠㅠ 지금은 걍 스트레스 받아서 죽고싶어
졸업까지 2년정듀 .. 남았거둔 ㅠㅠ 하… ㅜㅜ 너무 힘둘돳…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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