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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6
이 글은 2년 전 (2023/3/11) 게시물이에요
외모적인칭찬은 진짜 본인이 모르는 게 어려울듯 

내가 하얗고 비율좋은편인데 이건 어딜가도 듣거든(자랑절대 아님 혹시나해서..) 

근데 예쁘고 잘생기면 더 할거 아님 진짜 본인이 모를수가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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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예쁘다는 아주 간간히 들어서^^예쁜 거 아닌건 너무잘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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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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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눈을뜯어고쳐야 하나 코를고쳐야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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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 나도 느낀게 내친구 심지어 지하철 기다리는데 어떤 할머니가 어디서 갑자기 오셔서 친구한테 너무 이쁘다고 미스코리아 나가라고 하심.. ㅌㅌ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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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특히 어른들은 더 함 걍 대놓고 말하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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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ㅈ. 잘생긴 사람 과에 있는데
진짜 밥 먹듯이 들음.
교수님이랑 밥 먹는 공식적인 행사에서도
배우해도 되겠네
라는 소리 들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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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배우하겠다 말 듣는 건 무슨 느낌일까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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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ㄹㅇ 콕 찝어서 항상 말하던데 모를수가 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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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예쁜 편인데 하루에 한 번은 무조건 듣는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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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당연함 ㅇㅇ 근데 그런애 겪어봤는데 걔는 지 잘난거 알고 사가지없어서 넘 싫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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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ㅇㅈ 연습생 시절도 하던 내 지인. 어딜가든 하루에 1번씩 꼭 들음 진심 모를 수가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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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리고 진짜 식당, 길거리할 거 없이 지나가다 다들 쳐다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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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ㅁ..맞아 나도 10대때 전혀 안꾸미고 다녀서 몰랐는데 대학생되고 라섹하고 머리스타일바꾸고 화장 좀 하니까 주변에서 많이 들어서 알게된 케이스.. 특히 새로운 사람 만나면 ..? 길에서도 갑자기 할머니께서 너무 예쁘시다고 칭찬해주시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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