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전화로 그만하자는 소리 들었고 그래서 토요일에 만나서 얼굴보고 울면서 잡아봤는데 너무 단호하길래 잊으려고 노력해볼테니까 당분간만 진짜 당분간만 연락 가끔 하면 받아만 주라고 했거든. 너무 갑작스러운 이별이라서 갑자기 없으면 너무 힘들 것 같다고 ㅇㅇ 그래도 최대한 참아서 연락은 아직 안 하고 있는데 내가 스토리같은거 잘 안 올리는데 사실 봐줬으면 하는 마음에 인스타스토리에 하나 올렸거든? 근데 그게 미련있는 그런거 전혀 아니고 그냥 나 아무렇지 않다 보여주고싶어서 지금 빠진 프로그램 캡쳐였어 근데 그걸 왜 읽어? 인스타 잘 안 하는 사람인데 왜 읽어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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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항공+숙박에 큰돈쓰고 싶지 않아하는데 이해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