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피해자도 어둠 속에서 구원해줄 사람이 있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랑도 하면서 일상 살아갈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았는데 그동안 혼자였던 동은이가 다른 사람들과 우정으로 교류하면서 사는 것도 좋지만 본인도 옆에 의지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단게 드러나서 좋았음 엄연히 친구와 애인은 다른 존재니까
| 이 글은 2년 전 (2023/3/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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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히려 피해자도 어둠 속에서 구원해줄 사람이 있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랑도 하면서 일상 살아갈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았는데 그동안 혼자였던 동은이가 다른 사람들과 우정으로 교류하면서 사는 것도 좋지만 본인도 옆에 의지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단게 드러나서 좋았음 엄연히 친구와 애인은 다른 존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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