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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04
이 글은 2년 전 (2023/3/13) 게시물이에요
결국 그거 불리할때 다 안좋게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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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찐친아니면 ㅇ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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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찐친이라 믿고 말했는데 지금 손절해서 다 괜히 말했다 싶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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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쁘다...진짜 인생 혼자다가 맞는건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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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인생은 혼자가 진리인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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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인정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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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ㄹ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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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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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박 불가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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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찐친한테더 난 말 안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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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맞는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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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ㅈ 사람일 모르기
때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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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나도 찐친한테 말했는데 지금은 손절했다 이글 보는 익들은 절대 말하지 마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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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쓰니가 받았을 마음의 상처가 걱정이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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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ㄱㅊㄱㅊ 그저 흐린 눈 하고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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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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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래도 신경이 쓰일수밖에 없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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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맞아 특히 싸울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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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정이 먼저 욱 해버리면 안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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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떤식으로 약점이 잡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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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뭐 무의식에 단점이나 집안일 친구얘기 이런걸로 잡히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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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럼 만약에 내 약점이 가족관련인 거면 싸울 때 가정환경 안 좋은 거 들먹이거나 그러는 거네? 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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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ㅇ 그런 식으로 공격하는거지 다행이도 그런 공격은 안당해봤지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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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맞아 난 그래서 친해도 센척해 일부러..
틈만 보이면 까려고 하는 애들 천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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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음 약해보이거나 만만해 보이는거보다 백배천배는 낫다고 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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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남한테 안털어놓으면 답답해서 죽을거 같을땐 어떡해..? 기대고 싶을때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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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나라면 익잡에 털어놓겠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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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너 나야?
나도 절대 내얘기 남한테 안해ㅋㅋㅋ
가족한테 말해도 싸우면 한순간에 그래서 그런련 되는거 지쳐서 걍 함구하고 사는데
이게 진짜 세상 편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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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물론 절대법칙은 아닐거고 잘 찾아보면 꿑까지 믿고 의리 지켜줄 누군가가 있을 수도 있겟지만…
그 경우의 수 찾자고 털어놓는다는 수를 선택하고싶지 않음 ㅋㅋ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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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진짜 힘들면 여기다가 풀어놓는게 낫지 나도 이젠 가족한테도 속얘기 하기 싫어 아무리 믿음직한 사람도 뒤통수 칠수도 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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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너도 많이 상처받았구나
우리 앞으로도 혼자서 잘 보듬고 살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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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파이탱 더 행복하게 맘아프지 말고 가보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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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ㄹㅇ 솔직히 가족들말고는 그런 얘기 다 하는거 아님..ㅋㅋ 가족끼리 사이나쁜 집안은 가족끼리도 안되겠지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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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가족도 슬슬 공감 안해줘서ㅠ잘 안하게 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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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진짜 꼭 명심해야 하는 말! 가족제외 그런 이야기 안 하는 것이 좋음 그런 경험이 있어서 더욱 그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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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나도 다 털어놓고 손절한 사례 있어서 더 조심하게 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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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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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근데 그거 묻지도 않았는데 다 까발리는거 진짜 철 없다 나름 믿고 얘기해준거일텐데도 저렇다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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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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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국 가십거리 되는게 현실이더라 그래서 더더 조심해야됨 무의식중에도 그렇게 말 옮기고 퍼트리는 경우도 많아서 그렇기도 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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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ㄹㅇ ㅇㅈ~~ 그냥 비밀이라고 생각되는 건 묻어둬야 함 사람 일 어떻게 될지 몰라서 오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될수도 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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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내가 몇개 말했다가 내일적되서 가끔 생각 나더라 앞으론 절대 말안하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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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가 성악설을 믿는 이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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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완전 공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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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ㅇㅈ찐친일수록 말 안하는게 나음 오래봐야하는데 내 단점 알고 있으면 좀 그래,,가족이랑 싸운얘기 특히..화해하고 잘 지내는데 몇 년이 지나도 친구 머리속에는 그냥 콩가루 집안이더라ㅋㅋㅋㅋㅋ원래 부정적인 얘기가 오래남아 좋은건 금방 잊혀지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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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 얘기는 진짜로 안 하는게 나은듯 한번 선입견 박히는거 잘 안바뀌더라고 나도 그거 느끼고 뼈저리게 실수했다 싶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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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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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냥 흐린눈 하고 손절 쳐버렸긴 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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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쓰니 힘내라는 말밖에 못해서 미안하지만 응원해!!!! 손절 잘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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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너무 힘이 된다 ! 이해해줘서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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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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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은 좁은 커뮤니티라 무조건 조심 더 조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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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ㄹㅇ 남이 아니라 가족한테도 걍 말하지 말자...그게 맘편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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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최근에 이생각 제일 많이들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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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가족한테 말했다가 상처받으면 남한테 상처받을때보다 백배로 슬프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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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나도 오늘도 이거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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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이건 ㄹㅇ찐친한테도 말하면안됨 결국에 그 약점을 생각하고 그런다니까? 나도 당해보니까 알겠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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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말할까말까싶은거 그냥 백번참고 속으로 삼켜야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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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집안 사정 어려운거 얘기했다 계속 그걸로 은근 치는거 보고 아하 실수했네 싶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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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래 맞아 딱 그런 상황이야 단점 말하면 그런게 반복됨 그래서 아 얘 또 나 연관지어서 생각하는거 아니야? 싶고 그냥 특히 좀 쎈 단점이면 눈빛이나 태도가 뭔가 달라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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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갑자기 태도 달라지기도 하고 그럼 뭔가 분위기나 공기부터가 이상해진달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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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ㅋㅋㅋ하 쓰니=나 나도 찐친한테 얘기했고 결국엔 멀어졌는데ㅋㅋㅋㅋㅋ진짜 후회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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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찐친 다 소용없더라 절대 말 하면 안되더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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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마졍 단점 물어봐도 진짜 단점 말고 소소한 거 말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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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뭐 그렇군 할만한 얘기나 해야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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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진짜 ㅇㅈ 사람 사이라는 게 어떻게 될지 몰라서 자기 약점 절대 말하면 안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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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절대 절대 네버에버 말하면 자기손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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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진짜ㅋㅋㅋ 굳이 내 약점 남한테 먼저 까발려서 좋을 거 없음 이런 익명 사이트에서야 아무도 내 얼굴 모르니까 다 털 수 있는건데 실제 인간관계에서는 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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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음 차라리 털꺼면 익잡에 털어야지 친구 심지어 가족한테도 말하면 안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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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럼 힘든 일은 어떻게 해결하는 편이야? 약점이 될 거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힘든 일을 말하면서 위로가 되는 게 있어서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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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냥 익잡에 푼다! 그게 맘편하고 나름 해결책도 제시해 주는 익들도 있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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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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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부모 욕(특히 아빠) 많이 했는데 손절하고 보이 괜히 했다 싶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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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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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이거 진짜 열 받네 사람들이 어찌 저렇게 다들 못된거야 ㅋㅋㅋ 이런 사례들은 진짜 너무너무 심하다 싶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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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결국 비수로 돌아와 꽂히더라 진심으로 믿었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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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토닥토닥 많이 속상했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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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ㄹㅇ가족한테도 말하지마 중학생 때 왕따 당한거 엄마한테 말했더니 싸우기만 하면 그러니깐 니가 친구가 없지 소리 들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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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이건 너무하신거 아니냐 어떻게 그런 말씀을 하시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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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ㅇㄱㄹㅇ 나도 그래서 가족 얘기 좋은 점만 얘기하고(실제로도 화목함) 그냥 내가 힘들 때는 많이 멘붕됐다까지만 말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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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가 현명하네 아예 빌미를 안 주는게 좋긴 한데 잘 하고 있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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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찐친이랑 싸워도 가정사같은걸 약점으로 삼고 공격할수 있구나.. 내 찐친들 생각해보면 도저히 상상안가는데 다들 그랬으니 털어놨던거겠지 슬프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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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상도 못했는데 은근슬쩍 건들더라고? 그래서 아 진짜 얘도 이러네 싶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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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근데 은근슬쩍 건드는거 진짜 나쁘다 개싸우다가 감정조절못하고 할말못할말 다 뱉고보는것도 아니고 평소에 왜 그러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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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그러다 보니 손절하게 되었어 그 외에도 나한테 악영향을 정말 많이 끼치게 된 친구였어서 그냥 가스라이팅 당하느니 내가 피하고 말지 싶어서 잠수손절 탔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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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도 내 좀 딥한 가정사(불륜,아빠사별) 찐친한테만 털어놨는데 괜히 그런듯싶기도하고
걔들이랑은 안싸워야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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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싸우지 말고 웬만하면 잘 지내는게 최선일듯 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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