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5509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자전거 12시간 전 N친환경🌳 12시간 전 N연운 2일 전 N도라에몽 2일 전 N키보드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5
이 글은 2년 전 (2023/3/13) 게시물이에요
이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자꾸 불안하고 누가 문따고 들어와서 도끼로 머리 내리찍는 상상이 계속 떠올라 그런적은 없는데 그래서 심장이 항상 안정이 안돼
대표 사진
익인1
조현병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설마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혹시 뉴스 자주 보거나 범죄 관련 예능 이런거 많이 봐?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지는 않은 것 같은데 어릴때 누가 문따고 들어오려고 한적은 몇번 있어 그 당시 아빠 빚때문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래서 그런가보다 불편하면 병원 가는것도 나쁘진 않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릴때도 몇번 그러다가 괜찮아 진 적 있는데 다 커서 이러니 혼란스럽네.. 고마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이건 트라우마같은데.... 상담한번 가보자. 정신과에 멀쩡해보이는 사람들 90프러가 강박증이더라구. 대학병원에서 막 명상 프로그램같은거 안심한 사람들끼리 모아놓고 진행하는데 다 강박환자였음. 정신병이라기에는 좀 그런대 그렇다고 일반인으로 보기엔 살짝 심한 정도였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면 병원 가봐.....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약 먹으라고 할까봐 좀 그런데.. 가야되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치료가 필요한 거면 할수 있을 때 해야지... ㅜㅜ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겠지..? 고마워 용기가 없어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엉 ㅜㅜ 나중의 너를 위해서 꼭 가봤으면 좋겠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웅웅 용기줘서 고마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일단 병원 가봐 아직 환각이나 환청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심해지면 환각, 환청으로 나타날 수도 있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휴.. 그래야겠다 마음 먹기가 쉽지가 않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지금보다 더 심해진다는 보장은 없지만 만약 심해지면 더 힘들거야 현실이랑 망상 분간도 못할 수 있고 차리리 좋은 기회고 빨리 고칠 수 있는 시점이다 생각하고 맘 편히 가자 지금 가면 약 복용하세 된다고 쳐도 복용량이 크진 않을거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예전에도 몇번 이런 적 있는데 나중에는 괜찮아지고 이랬거든 근데 최근들어서 계속 누가 쫒아오는것처럼 불안하고 심장이 벌렁거리고 이상한 생각하게 되는게ㅜ.. 아무튼 고마웡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어릴 때 기억 때문에 그런 것 같아..ㅠㅠ 한 번 병원 가보는 게 어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릴적 기억이 생각보다 오래가나봐 사실 크게 기억나지는않는데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많이 힘들겠다 ㅜㅜ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 커서 이래서 혼란스러워 애도 아니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조현병 아니고 강박 같은 거야 병원 가봐 조현병은 보통 본인이 이상한 거 인지 못해 너무 걱정 ㄴㄴ 불쑥불쑥 떠오르는 생각을 못참는 강박일 확률이 높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진짜? 강박 작게는 항상 있긴 했는데.. 그렇구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웅 내가 의사가 아니라 확신 할 수는 없지만 강박일 확률이 더 높은게 강박증이 막 손씻기 나 열맞추기 이런거러고 오해 많이 하는데 불안한 생각이 안 떠나는 거에 가깝다 그랬어 아니면 내가 하기 싫은 생각같은거 손을 씻는 것도 병균이 묻어있을 거 같은 생각이 안 떠나고 계속되고 이게 병적으로 오는 거거든 나도 비슷하게 경험해 봐서 병원에서 진단 받은 거니까 아마 맞을 거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그런거구나.. 그렇다면 얼추 맞는 것 같아 난 얼마전까지 다른 사람들도 다 나처럼 사는줄 알았거든 이런것도 강박일수가 있었구나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너네 같으면 이 알바 할 거야?? 30대 백수인데
3:20 l 조회 1
남친이 키스마크를 이상하게 남겨놔서 맞은 사람 됨
3:19 l 조회 6
젓가락질 못하는 사람한테 편견1
3:19 l 조회 5
아 빡친다 5만원 주고 질염약 썼는데 빠짐
3:18 l 조회 4
나 지금 79키론데 딱 1300칼로리만 먹으면
3:18 l 조회 4
아침 11시에 교촌치킨 첫끼 ㄱㅊ?1
3:17 l 조회 1
이제 알바하기가 지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해?
3:17 l 조회 9
이성 사랑방 연애중 본인27 애인20 연애3
3:17 l 조회 11
눈썹털이 많이 잘렸는데 이거 자라?..1
3:16 l 조회 19
살말…4
3:16 l 조회 21
학자금 대출은 분위 상관없는거지?
3:16 l 조회 8
장학금 안 받았는데 잘한건지 모르겠어 ㅜ
3:14 l 조회 17
말투 늘려서 말하는 사람 왜케 ㅋㅋㅋ .. 아우 뭔가 거부감들음
3:14 l 조회 23
상하이 3박 4일 호텔 37만원이면 비싼건가1
3:14 l 조회 6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 유기견보호소 개인으로 하는 사람들 말이야
3:14 l 조회 3
배고프다
3:14 l 조회 2
대학교 학회에서 나름 대형프젝 맡았는데 실패함
3:13 l 조회 17
이거 출시한뒤로 매우만족2
3:12 l 조회 67
다욧중인데 너무너무 배고파ㅠ3
3:12 l 조회 9
혼자사는데 게장먹고싶으면 어떻게 해야할까3
3:12 l 조회 3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