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취직해서 돈 벌거냐 언제까지 음악(예시) 할 거냐 같은ㅋㅋㅋㅋㅋㅋㅋ흔히 드라마에도 나오거나 전해 들리는 그런 사람들 진짜 이해 안 됐거든 그나마 보통적으로 쉽게 돈 버는 길을 놔두고 왜 굳이 저러지 했는데 사회생활 몇 년 하니까 너무 이해돼 내가 하고 싶지도 않을 일을 몇 년간 반복하니 쉽게 말하면 현타가 오더라... 정신적으로 지치고 인생이 재미없고..... 그래서 결국 나도 일 관두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게 뭔지 생각하게 되고 그 사람들이 잘못된 인생을 살아서 내가 이해를 못 한 게 아니라 그냥 내 경험이 적어 공감을 못 했던 거고 가치관이 달라서 였던 거라는 걸 별안간 깨닫는 아침이다

인스티즈앱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